기능 설명
이미지 크기 변경은 가로·세로 픽셀을 지정해 리사이즈하는 도구입니다. 비율 고정을 켠 상태로 한쪽만 바꿔도 비율이 유지됩니다.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선택합니다.
- 원하는 가로·세로 값을 입력합니다. 비율 유지를 체크하면 한쪽을 바꿀 때 다른 쪽도 맞춰집니다.
- 포맷을 고른 뒤 리사이즈된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본보다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?
아니요. 작게 찍힌 이미지를 키우면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원본보다 작게 줄이는 용도로 쓰세요.
비율이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?
‘비율 유지’를 켠 뒤 가로 또는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하세요.
어떤 포맷으로 저장해야 하나요?
사진은 JPEG/WebP, 로고·스크린샷은 PNG가 무난합니다.
관련 팁
- 블로그·상세페이지에는 가로 1200px 전후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- 썸네일은 실제 표시 크기에 맞춰 미리 줄여 두면 로딩이 빨라집니다.
- 리사이즈 후 용량이 크면 ‘이미지 용량 줄이기’를 이어서 사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