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능 설명
이미지 자르기는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오려내는 도구입니다. 선택 영역을 드래그하고 ‘가위로 자르기’를 누르면 브라우저 Canvas로만 잘라내며, 원본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
사용 방법
- 이미지를 불러옵니다.
- 모서리·가장자리를 끌어 영역을 잡고, 필요하면 비율(1:1, 16:9 등)을 고릅니다.
- ‘가위로 자르기’로 결과를 만든 뒤 다운로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자르면 원본이 사라지나요?
아니요.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, 잘린 새 파일만 다운로드됩니다.
비율을 고정할 수 있나요?
네. 자유·1:1·4:3·3:2·16:9·9:16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.
자른 뒤에도 용량이 큰가요?
해상도가 크면 용량도 큽니다. 이어서 리사이즈·압축 도구를 쓰면 됩니다.
관련 팁
- 프로필은 1:1, 썸네일은 16:9부터 시도해 보세요.
- 얼굴·제품이 잘리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여유를 조금 남기세요.
- 민감한 배경이 보이면 먼저 크롭으로 덜어낸 뒤 공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