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스크린샷이 클까
PNG는 글자·UI처럼 선명한 경계에 유리하지만, 전체 화면·다크 모드·그라데이션이 많으면 용량이 커집니다. 레티나(2x) 해상도로 찍으면 픽셀 수도 두 배로 늘어납니다.
실무 순서
- 필요한 영역만 자릅니다. 메뉴·바탕화면까지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.
- 표시 폭에 맞게 리사이즈합니다. 본문 폭이 800px면 1600px면 충분합니다.
- 글자가 중요하면 WebP/PNG 품질을 높이고, 사진형 캡처면 JPEG도 가능합니다.
품질 팁
- UI·코드·표: 압축 품질을 85~95%로 두고 미리보기로 글자 번짐을 확인
- 민감 정보가 보이면 자르기로 가린 뒤 공유
- 투명 배경이 필요 없으면 PNG→WebP/JPEG 변환도 검토
예시
전체 화면 PNG 3MB → 에러 메시지만 크롭 → 가로 1200px → WebP 90% → 종종 200~600KB.
엑셀·표 캡처는 글자 번짐이 티가 잘 납니다. 품질을 먼저 높이고, 여백만 공격적으로 자르세요.
주의사항
- 비밀번호·토큰·개인정보가 보이면 공유하지 말고 먼저 가리세요.
- 이미 작은 PNG를 JPEG로 바꾸면 이득이 적을 수 있습니다. 미리보기로 비교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