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력서 사진 크기 맞추기

채용 사이트마다 제한이 다르지만, “세로형·얼굴 중심·적당한 용량”만 맞춰도 거절·깨짐이 줄어듭니다.

흔한 요구사항

  • 비율: 증명사진형(대략 3:4 세로) 또는 정사각(1:1)
  • 해상도: 긴 변 300~1000px대 (사이트 안내 우선)
  • 용량: 100KB~2MB 제한이 흔함. 안내에 없는 경우 300KB~1MB를 목표
  • 포맷: JPG(JPEG)가 가장 호환성이 좋음

로킷으로 맞추는 예시

예 A — 세로 증명 느낌: 자르기에서 자유 비율로 어깨·머리 여유를 두고 세로로 자른 뒤, 리사이즈로 가로 400 × 세로 530 전후에 맞춥니다.

예 B — 정사각 아바타형: 1:1로 얼굴을 중심에 두고 600×600으로 리사이즈 → JPEG 85% 압축.

예 C — “500KB 이하” 제한: 해상도를 먼저 줄인 뒤 품질을 80→70 순으로 낮추며 용량을 확인합니다. 해상도부터 줄여야 글자가 아닌 인물 사진에서도 덜 뭉개집니다.

주의사항

  • 채용 공고/사이트에 적힌 픽셀·용량·배경 규정이 최우선입니다. 여기 숫자는 참고값입니다.
  • 과도한 보정·워터마크는 이력서 사진에 보통 맞지 않습니다.
  •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, 제출용 사본만 줄여 사용하세요.
  • 로킷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. 제출 파일은 채용 사이트에 업로드하게 됩니다.

사진 자르기부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