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제 줄여야 하나
최신 폰 사진은 3000~4000px, 수 MB가 흔합니다. 카카오톡은 자체적으로 줄이기도 하지만, 원본 보내기·여러 장 연속 전송·약한 네트워크에서는 미리 줄여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.
추천 순서
- 불필요한 주변을 자릅니다. 채팅에 안 보이는 여백까지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.
- 가로를 1280~1920px 정도로 리사이즈합니다. 폰 화면에서 보기엔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- JPEG/WebP 품질 75~85%로 압축한 뒤 용량을 확인합니다. 1MB 전후면 대체로 쾌적합니다.
예시
예: 4032×3024, 4.8MB 원본 → 자르기 없이 1600px 리사이즈 + JPEG 80% → 보통 200~500KB대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(장면·색에 따라 다름)
예: 영수증·문서 스크린샷은 글자가 중요하므로 품질을 높게(85~95%) 두고, 대신 영역을 좁게 자르세요.
주의
- 주민번호·주소·카드 정보가 보이면 전송 전에 자르기로 가리세요.
- PNG로 다시 저장하면 사진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. 일반 사진은 JPEG/WebP를 유지하세요.
- 로킷은 파일을 카카오 서버가 아니라 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. 줄인 뒤 채팅에 첨부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