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메일 첨부 사진 용량 줄이기

첨부 실패의 대부분은 “원본 여러 장”입니다. 클라우드 링크 전에, 필요한 이미지만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.

제한은 보통 어디에 있나

개인 메일함은 대략 20~25MB, 회사 메일은 10MB 전후인 경우가 많습니다. 보낸이·받는이·경유 서버 중 가장 작은 제한에 걸립니다. 사진 5장이면 장당 2MB만 돼도 위험합니다.

실무 순서

  1. 정말 필요한 장만 고릅니다. 비슷한 컷은 하나만.
  2. 화면/인쇄 용도에 맞게 리사이즈합니다. 화면 확인용이면 긴 변 1600px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.
  3. JPEG로 압축합니다. 이메일은 JPEG 호환성이 가장 무난합니다.

예시 목표

  • 참고용 사진 3장: 장당 300~700KB, 합계 2MB 이하
  • 서류 스캔·스크린샷: 영역 크롭 후 WebP/JPEG 고품질, 장당 1MB 전후
  • 인쇄용 고해상도가 필요하면 메일에 원본을 넣지 말고 클라우드 링크를 쓰세요

주의

  • 기밀 문서·개인정보가 있으면 첨부 전 마스킹(자르기)하세요.
  • PNG 원본을 그대로 여러 장 첨부하면 제한에 빨리 걸립니다.
  • 압축은 화질과 트레이드오프입니다. 받는 사람이 확대해서 볼 자료는 품질을 높이세요.

첨부용으로 압축